[뉴스핌=박기범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달러화의 강세로 인해 7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선성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의 민간고용 호조에 힘입어 달러화 강세를 시현했다"며 "역외환율을 고려해볼 때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종가보다 상승한 1086원 수준에서 출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선 연구원은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제한적인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날 환율 예상 범위를 1080원~1089원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