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7일 서울옥션의 현재 주가에 대해 바닥 구간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선임연구원은 "서울옥션은 지난해 미술품 판매·중개수수료 수입증가로 전년 대비 27.4% 증가한 1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흑자전환한 22억원"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미술시장 저변 확대로 추가 실적 성장을 할 것"이라며 "또 작년 말 런칭한 신규사업 '프린트 베이커리'에 대한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