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 극비 군입대 전 삭발 과정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승호의 팬카페 '톡투유'에는 유승호가 입대를 앞두고 삭발을 하는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유승호는 손에 가위를 들고 아직 긴 머리카락을 자르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의 뒤편으로 팬들이 보낸 현수막에 적힌 '기다릴게 승호야'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5일 조용히 입대했다. 입대 전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찍은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극비리에 입대하게 된 사정을 밝히고 양해를 구했다.
한편 유승호 종영한 MBC 드라마 '보고싶다'를 끝으로 활동을 마치고 지난 5일 강원도 춘천시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