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이날부터 총 6종의 재형저축펀드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재형저축펀드 6종은 신영자산운용의 가치투자형 ‘신영밸류플러스 재형저축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형)을 비롯해 해외 채권 및 주식, 국공채에 투자하는 상품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에 발맞춰 신영증권은 재형저축펀드를 사회 초년생들이 투자기간과 목적에 맞게 자금을 분산하여 통합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랜업스타’ 자산관리 서비스의 주요상품으로 편입했다.
가입은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소득확인증명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1588-8588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