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항노화 신원료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코리아나가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날보다 35원, 1.90% 오른 1875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나 송파 기술연구소(소장 이건국)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가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함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은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와 화장품의 인체적용시험 및 효력시험 업무제휴, 미래 주도 핵심 연구 아이템 선정을 비롯한 연구 개발을 위한 협력, 공동연구사업 수주 및 포괄적 협력체제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코리아나는 노화와 관련된 새로운 세포 신호 전달 기전을 연구해 신개념의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