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영애의 방부제 미모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 초절정 방부제 미모'라는 제목으로 배우 이영애의 화장품 광고 캡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인 미모를 과시,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이영애 방부제 미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 방부제 미모 두 말 하면 잔소리지", "이영애 미모는 진짜 신이 내린 것", "이영애 방부제 미모 그저 감탄만 나올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미국 하와이에서 사업가와 비밀 결혼식을 올린 뒤 2011년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