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2AM 멤버 조권이 공중부양에 성공했다.
조권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에서 마술사의 도움을 받아 풍선 공중부양 마술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타 판정단의 기를 전달 받은 조권은 풍선을 잡고 서서히 공중으로 떠올랐다. 약 30cm까지 올라간 경험에 조권은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조권은 공중부양 경험에 대해 "뭔가 윗공기를 맡은 것이 신세계였다. 무언가 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 때문인지 몰라도 더 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마술사 미스터 마릭과 한국 마술사 군단의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