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가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다.
한동근은 1일 방송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 그랜드파이널에서 이승철의 명곡 '네버엔딩 스토리'를 열창했다.
이날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 무대 전에는 그의 어린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한동근은 자신이 원래 가수를 꿈꾸지 않았는데, 중학생 시절 미국 유학 중 몸이 아팠을 때 음악을 만나 치유된 과정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진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 무대는 그만의 색깔로 가득했다. 부활 특유의 록발라드와 이승철의 음색이 빚어낸 네버엔딩 스토리와 달리 다소 소울 풍이 가미돼 색다른 감동을 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리틀 임재범’이라는 애칭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동근은 이날 네버엔딩 스토리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있다 없으니까’ 등으로 맞선 박수진을 따돌리고 위탄3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 열창에 시청자들은 “선곡이 빛났다. 그의 이야기를 녹인 것 같다.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 무대에 감동했다”며 열광했다. 네버엔딩 스토리를 직접 만든 김태원을 비롯한 멘토들 역시 한동근 네버엔딩 스토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