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는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를 열고 약 1만2,000명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가장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건 바로 인피니트의 완전체 컴백 소식. 앵콜 무대를 앞두고 보여진 VCR 화면 마지막에는 한문으로 '완전체'란 문구가 등장했다.
이에 인피니트는 3월 완전체 컴백 소식을 전하며 "녹음 작업은 마쳤다. 더 좋은 앨범과 음악으로 찾아뵙겠다. 끝까지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트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해 '추격자' 이후 8개월 만으로 그간 인피니트는 해외 스케줄과 개별 활동에 집중, 리더 성규는 솔로 앨범을, 호야와 동우는 인피니트H라는 힙합 유닛으로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