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는 모습을 기록한 사진전 '1825일의 첫날을 기록하다 -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사진이야기 전(展)'이 오는 3월 5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온에서 열린다.
'역사의 현장'이라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새로운 대통령의 모습 이외에 취임식을 준비하는 경찰, 행사 스태프를 비롯해 취임식 속 대한민국 대표 문화 공연, 함께 한 7만여 명의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도 함께 전시한다. 전시된 작품 속에 등장한 시민이 전시장을 방문하면 자신의 사진을 선물로 가져갈 수 있다.
사진은 이승하 작가(스튜디오 36.5℃ 대표)가 관람객에게 전시된 작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