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일단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5억원으로 전년대29.3%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49억원으로 7.3%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한일단조 관계자는 "지난해 저마진 제품비중 증가 및 전력비 인상에 따른 제조경비 지출로 수익성이 저하됐다"며 "올해는 태국법인 정상화 및 신규사업 확대를 목표로 실적 개선을 이루고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용차 및 방산 정밀단조 전문기업 한일단조는 현재 수익개선 조기화를 위해 단조부품의 모듈화 및 조립품 형태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