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오는 3월 1일부터 프레시 블랙페퍼를 시즌 앤 시어드로 구워낸 꽃등심 스테이크와 새우, 관자살 콤비네이션에 발사믹 어니언을 더한 ‘블랙페퍼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 봄 한정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아웃백의 Loveback 메뉴 ‘블랙페퍼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는 프레시 블랙페퍼를 아웃백 정통 쿠킹 방식인 시즌 앤 시어드로 구운 꽃등심/채끝등심 스테이크에 잭대니얼 버본 위스키를 혼합하여 만든 부드러운 위스키 크림 소스를 곁들여 봄철 입맛을 돋우기에 적합하고, 콤비네이션으로 구성된 세 마리의 새우와 점보 사이즈의 관자살이 발사막 어니언과 어우러져 더욱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프레시 블랙페퍼는 주방에서 페퍼를 직접 빻아 쿠킹 후에 가장 신선한 상태로 뿌려져, 페퍼 고유의 향이 스테이크의 담백함을 더해준다.
이 밖의 Loveback 메뉴로는, 블랙페퍼 시즈닝을 뿌린 후 달콤한 한국식 양념 소스를 가미하여 직화로 구운 서로인 스테이크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스파이시 바비큐 소스의 닭다리 요리가 해산물, 야채가 함께 제공되는 ‘글레이즈드 스테이크 & 트리플 스페셜’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마늘이 듬뿍 들어가 매콤달콤한 케이준 스타일의 바비큐 소스를 바른 돼지갈비와 씨푸드 스큐어, 야채 스큐어, 감자칩이 함께 제공되는 ‘갈릭 스파이시 립 & 씨푸드 스큐어’를 선보여 한층 선택의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봄 한정메뉴의 Fresh(프레시) 메뉴로 카바타피면을 사용한 올리브 오일 파스타 ‘쉬림프 카바타피 파스타’와 그릴에 구워낸 새우와 깔라마리 그리고 큼직한 관자가 함께 제공되는 ‘그릴드 스캘롭 & 쉬림프 샐러드’도 함께 선보인다.
아웃백 봄 한정메뉴 세트는 Loveback 메뉴와 Fresh 메뉴로 구성된 커플 메뉴(2인), 패밀리메뉴A,B(3인), 파티 메뉴(4인)로 구성되며 과일 에이드, 디저트 커피 등과 함께 풀 코스로 즐길 수 있으며, 전국 아웃백 106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www.outbac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