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셀트리온은 28일 전환사채권발행결정 정정 공시를 통해 3억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 전환 가액을 3만5375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가격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 제5-22조(전환사채의 전환가액 결정)'을 준수했다"며 "전환가액 결정은 한국거래소 상장주식의 종가에 25%의 전환프리미엄을 가산한 금액으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