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위원회(EC)는 월간 서베이 결과 2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가 91.1포인트로, 1월에 비해 1.6포인트 상승하며 작년 11월 시작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지수는 시장 전문가 전망치 89.8도 상회했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소비자신뢰지수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집행위원회(EC)는 17개국으로 구성된 유로존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월의 마이너스 23.9에서 마이너스 23.6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