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침체로 인한 거래량 감소가 주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3분기 매출액 8899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4%, 89%, 95% 가량 감소한 수치다.
회사 측은 전반적인 증시 침체로 거래량이 급감하며 수수료 수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말 채권평가손실 역시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