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엔알디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은 건강전도사인 이경제원장와 공동 개발한 홈쇼핑 히트 상품인 '황제침향원'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항제침향원은 기존 제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제품의 대표 원료인 침향을 비롯해 녹용, 당귀, 홍삼등 11가지원료에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석창포와 원지가 추가로 배합된 것.
회사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생활로 심혈관 질환이 급속히 증가하고 인구의 노령화로 인해 기억력 감퇴 현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황제침향원'은 기억력 개선에 탁월한 작용을 하는 만큼 현재 노약자 뿐만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각광받을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진 셈"이라고 했다.
문원국 대표는 "2011년 4월 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황제침향원'은 현재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신제품이 이번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의 관심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