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유니온스틸 장세욱 사장과 주태국 전재만 대사, 고객사인 삼성전자 태국 이기수 법인장과 일본계 가전회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약 8000평 부지에 1200만 달러가 투자된 태국 코일센터는 연산 6만t 규모로, 태국 내 삼성, LG, 샤프, 파나소닉, 도시바 등 글로벌 가전사에 나라별 문화와 특색에 맞는 다양한 색상 및 무늬의 고급 가전용 컬러강판을 공급하게 된다.
장세욱 사장은 “세계 일류상품인 유니온스틸의 컬러강판을 품질, 가격, 납기, 서비스 등 모든 부분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공급하겠다”며 “바트 경제권의 가전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성공 사례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