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효성이 4분기 부진한 실적에 실망하며 하락세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900원, 1.46% 하락한 6만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증권사들은 효성의 4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며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조정했다.
삼성증권은 효성에 대해 목표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내려잡았다. KTB투자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8만원, 7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날 효성은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8.6% 감소한 3조417억원, 영업이익은 91.3% 감소한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