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원인텍이 올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서원인텍은 전날대비 1.63% 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서원인텍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맞춰 구미, 베트남 공장 등을 증설할 계획으로 해외 자회사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이날 유진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서원인텍의 연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59%, 영업이익률도 8.7%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