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교보증권은 27일 JCE에 대해 4월 이후 방향 설정 속도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이대우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모회사인 넥슨의 조성원 퍼블리싱 본부장이 JCE의 신임 대표로 선임돼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송인수 대표의 뒤를 이을 것"이라며 "내부에선 일부 온라인 게임 개발 인력의 모바일게임으로의 재배치 등의 구조조정과 대표이사 변경 가능성에 따른 혼란이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3월말 주주총회 이후 얼마나 빨리 방향성을 잡고 행동을 할지가 관건"이라며 "룰더스카이의 DAU가 더 감소하기 전에 개발역량의 모바일게임 쪽으로의 집중을 서둘러야 할 시기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