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범 정은지의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측은 지난 21일 방송에서 편집돼 공개하지 못한 김범 정은지의 미공개 포옹신 컷을 26일 공개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한 장면이다.
21일 방송된 '그 겨울' 5회에서는 오수(조인성 분)가 영(송혜교 분)과 함께 바닷가를 가는 바람에 희선(정은지 분)의 언니이자 자신의 첫사랑인 희주의 기일을 잊어버렸다.
방송에서는 희선이 수와의 전화를 끊는 장면까지만 방송됐지만 실제로는 슬퍼하는 희선을 진성이 포옹하는 신까지 촬영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 직후 '그 겨울' 드라마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제작사 측은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공개 포옹신 컷을 공개한 것이다. 그겨울 제작진은 "여러 가지 상황들을 고려해 본방에서는 편집하게 됐지만 방송 마지막에 스틸 사진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했다"라고 설명했다.
7급공무원, 아이리스2와 수목극 전쟁중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 목요일 SBS에서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