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녹스는 지난해 호실적에 이어 올해도 고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이녹스의 지난 2012년 매출액은 1423억원, 영업이익은 198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3%, 41.1%씩 성장했다"며 "올해도 EMI차폐필름 등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우 애널리스트는 "EMI차폐필름은 일본업체가 독점 공급중이던 고객사의 모바일기기에 지난해 2분기부터 공급을 시작했다"며 "중국 및 북미메이저 고객사 납품은 올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2-Layer CCL, 디지타이저 압소버 필름 등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ot Rated)'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