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자차보험료 5%를 할인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자차보험료 5% 할인은 차량 연식이 13개월 이내인 자동차에 대해 오는 3월 6일부터 책임 개시되는 계약부터 적용한다.
롯데손보는 향후 대상을 점차 확대시켜나갈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할인은 롯데손보에서 판매하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하우머치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보험료 가격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현기 자동차업무팀 팀장은 “일본에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체 자동차의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보급률이 매우 높으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할인혜택이 널리 보편화 돼있다”며 “현재 국내에서는 롯데손해보험에서만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할인혜택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