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즈비즈니스센터 ‘오피스부스(office booth)’는 오픈형과 독립형으로 구분된다. 오픈형 오피스부스는 공개된 환경에서 이용료 1만5000원에 하루 종일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다. 독립형 오피스부스는 1인실과 2인실, 3~4인실, 5~6인실, 7~8인실 등 5개 종류로 구성됐다.
오피스부스 일일 대여가 가능한 토즈 지점은 ‘토즈비즈니스센터 강남점’과 ‘선릉점’ ‘강남 2호점’ 등 3곳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 사용료는 공간과 목적에 따라 2만5000원에서 16만원 사이다.
유·무선 인터넷과 음료가 무료 제공되며, 팩스와 프린터기 등 각종 OA기기가 구비돼 있다. 보다 조용한 공간에서 집중해 업무를 처리하고 싶을 때 토즈비즈니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집중업무공간이 적합하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토즈비즈니스센터의 오피스부스를 이용하면 집에서 먼 회사까지 서둘러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 가족과 여가생활, 자기개발을 위한 시간 확보 등 직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즈비즈니스센터 홈페이지 참조.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