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내 딸 서영이’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말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47회분은 전국 시청률 4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7일 ‘내 딸 서영이’ 46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6.0% 보다 무려 4.7% 포인트 하락한 수치.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과 MBC 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각각 10.8%, 5.4%의 시청률을 기록해 ‘내 딸 서영이’의 높은 벽에 다가서지 못했다.
한편 이날 ‘내 딸 서영이’ 방송에서는 아버지 삼재(천호진)가 자신의 결혼식 때 하객 아르바이트로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영(이보영)이 삼재를 찾아가 눈물로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