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박근혜 정부가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알뜬폰 활성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온세텔레콤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일대비 18원(3.54%) 오른 52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40개의 국정 과제를 선정하며, 이 중 국민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가계 통신비 경감을 위해 알뜰폰 활성화와 함께 이동전화 가입비 폐지 등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