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다양한 헬스케어 기능이 탑재된다는 소식에 헬스케어 관련주가 강세다.
2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인성정보는 전일대비 7% 가량 오른 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4에 다양한 헬스케어 기능을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측은 갤럭시S4와 연결해 체중 및 혈당량, 맥박수를 체크할 수 있는 별도의 기기를 기본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인성정보는 SKT, 삼성전자와 U헬스 컨소시엄을 구성해 홈케어 전용 게이트웨이와 유헬스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한편, 이 외에도 인포피아와 비트컴퓨터 등 다른 헬스케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