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7급 공무원'이 '아이리스2'를 꺾고 수목극 시청률 2위에 올랐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9회는 전국 기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8회의 12.1% 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7급 공무원'은 5회까지 최고 시청률 16%를 돌파하며 수목극 독주를 했지만 지난주 KBS2, SBS의 경쟁작들에 밀려 시청률 꼴찌를 하는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9회 주원과 최강희의 무르익은 로맨스와 첫 키스신에 효과로 2위로 올라서며 1위를 노릴 발판을 다지게 됐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은 13.4%, KBS2 '아이리스2' 시청률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