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콜마 산하 건강기능식품 사업부인 한국푸디팜(대표 정화영)은 ‘콜마비앤에이치’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푸디팜’과 ‘선바이오텍’ 등 두 개 사업 부문으로 분할 운영된다.
푸디팜 사업부의 경우 생산과 연구·개발, 마케팅 등을 전담하며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또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인 충북 음성 소재 신공장 등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구축해 생산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신소재와 신제형 개발을 위한 소재연구소도 새로 갖출 계획이다.
정화영 콜마비앤에이치 푸디팜 사업 부문 대표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우수한 제품 생산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말하고 “이와 함께 해외 진출의 길을 열어 수출기업의 면모를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