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보육원, 소년소녀가정 출신 대학생에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선발된 신입생 20명이 참석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3년부터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대학 신입생 20여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교보생명은 올해 선발된 장학생을 포함해 235명, 총 33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