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20일 일일외환 보고서에서 "오늘 원/달러 환율은 일본 무역수지 결과에 따른 달러/엔과 연동돼 시초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고 장중 수급에 따라 1080원 중심의 제한적 등락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전 연구원이 제시한 금일 현물 환율 예상 범위는 1077~1084원이다.
전 연구원은 “이탈리아 총선과 미국의 시퀘스터 연장 여부 등에 따라 환율은 방향성을 확인하고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전 연구원은 엔화와 관련해선 "통화완화정책에 대한 아소다로 재무상과 아베총리의 이견이 나타나며 혼란스러운 전망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차기 BOJ 총재 지명을 일주일 늦춘 점도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