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밖에 빨래를 넌 결과’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밖에 빨래를 넌 결과’ 사진에는 완전히 얼어 버린 청바지와 큰 절을 하는 모양의 티셔츠 등이 담겨있다.
‘밖에 빨래를 넌 결과’ 사진의 게시자는 “밖에 빨래를 넌 결과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너무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라”며 “만일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는 게 힘든 상황이라면 마지막 헹굼 시 소금을 약간 풀어주라”고 조언했다.
‘밖에 빨래를 넌 결과’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비가 허우적 거리면서 걸어다니는 것 같다. 어떻게 저렇게 얼었지?” “날씨가 얼마나 추웠으면. 보기만 해도 춥다” “그러게 이 엄동설한에 왜 빨래는 밖에서 널었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