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배두나(33)와 영국 출신 할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3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현지시간) 해외 연예사이트 가십은 두 사람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걷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가십 측은 해당 사진과 함께 “짐 스터게스의 새 여자친구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두나”라며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점심을 먹고 베니스 해변을 다정하게 거닐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 사이가 누가봐도 막 사랑에 빠진 모습이었다”면서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배두나를 짐 스터게스가 도와주면서 감정이 싹 텄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19일 진행된 제18대 대통령 선거날, 투표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