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케이맥은 가지상 DNA 복합체의 형성 촉진을 통한 핵산 검출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미생물의 검출 및 동정 뿐만 아니라 신체 내의 감염원 존재 여부의 결정 및 암세포의 검출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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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미생물의 검출 및 동정 뿐만 아니라 신체 내의 감염원 존재 여부의 결정 및 암세포의 검출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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