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금융그룹 계열 대신저축은행이 방배지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대신저축은행은 18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205 대명빌딩 4층에 방배지점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방배지점은 기존 영업점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점포로 서초구 인근 VIP고객을 유치하고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신저축은행은 개점을 기념해 1년 3.6%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한 정기예금을 200억원 한정 판매하고, 기업대출, 개인신용대출, 아파트신용대출 등 다양한 대출상품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경실 방배지점장은 "대신저축은행은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도 탁월한 영업력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초우량 금융사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초구 고객들의 니즈에 걸 맞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