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온라인 범용 간편 결제방식인 ‘신한 Smart 결제서비스(이하 스마트결제)’ 가입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 5월에 첫 선을 보인 ‘스마트결제’는 온라인 결제 시 매번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편의성을 확보했고, SMS 추가인증 및 모든 정보의 카드사 관리로 보안성이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스마트결제는 국내 모든 온라인 쇼핑몰에서 쓸 수 있다”며 “출시한 지 1년 8개월 만에 신한카드 전체 전자상거래 비중의 40% 수준을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