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가 모바일 무료 커피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맥모닝 알람 앱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매일 아침 4시에서 10시 사이 알람 설정 기능이 들어간 맥모닝 알람 앱을 출시하고, 무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알람을 끄기 위해 간단한 미션 게임을 수행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제공, 알람 설정 2시간 이내 매장 방문 시 무료로 프리미엄 로스트 원두커피를 제공한다.

이 앱은 올해 연말까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맥도날드의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맥도날드는 스마트폰을 항상 곁에 두는 고객 성향에 착안해 모바일 알람 앱을 개발했다”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 앱으로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만든 품질 좋은 커피와 함께 힘찬 아침을 시작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