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오는 23일, 26일 이틀간 '주식매매 실전 투자전략'과 '기본적 분석과 재무제표 바로 읽기 & 스마트폰 활용'을 주제로 재테크 투자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23일에는 김상구 부천지점 차장이 '향후 주식시장 전망을 통한 리스크 관리방법 및 주식, 금융상품 등의 자산배분'에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며 26일에는 이무석 고객교육센터 차장이 ‘기본적 분석과 재무제표 바로 읽기 & 스마트폰 활용’에 대해 강연한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선착순 300명에 한 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 (1544-5000, 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