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참가신청일 현재 해당 증권사의 계좌를 보유하고 이벤트 기간 중 동 증권사 채널을 통해 KODEX FTSE China A50 ETF를 매매한 고객 중 약정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날부터 3월 29일까지 6주이며 최대 1188명을 선정해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주간이벤트(주간단위 3만주 이상 거래고객 선착순), 누적이벤트(누적 20만주 이상 거래고객 선착순), 추첨이벤트(누적 1000주 이상 고객 대상 추첨)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이벤트 대상 고객과 당첨자 발표 일정은 각 증권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정환 삼성운용 ETF운용2팀장은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4개월 이상 반등을 이어가고 있고 중국 신정부가 내수 중심의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중국 주식시장의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KODEX FTSE China A50 ETF를 통한 중국 본토 투자가 조기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증권사는 삼성증권, KDB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SK증권, 하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11곳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