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코웨이에 대해 올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고 분석햇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3년 렌탈 순증 가입자는 27만건으로 큰폭의 증가가 예상된다"며 "단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어 ARPU(가입자 1인당 월평균 매출)는 2만3759원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전체 렌탈 가입자는 488만건, 멤버십 가입자는 119만건으로 예상된다"며 "2013년 매출액은 1.98조원, 영업이익은 3004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또한 "코웨이는 과거 수년간 모회사에 대한 지원과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만4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