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이돌그룹 틴탑이 용감한형제와 다시 투합했다.
틴탑은 15일 정오 정규 1집 선공개곡 '사랑하고 싶어'를 공개했다. 이 곡은 앞서 '미치겠어'로 호흡을 맞췄던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했다.
틴탑의 '사랑하고 싶어'는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잇는 감성적인 댄스곡으로 용감한형제의 이전 클럽 댄스곡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선보인다.
틴탑과 용감한형제의 '사랑하고 싶어'는 곡 전반에 흘러가는 청량한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마이너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사랑에 상처받은 한 남자가 힘든 기억들 다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하고 싶다는 심정을 담아 애절한 감성을 표현했다.
한편, 틴탑은 이날 오후 5시 '사랑하고 싶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25일 정규 1집 앨범 'No.1'을 발매한다. 26일에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TEENTOP FIRST ALBUM SHOWCASE'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