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애플이 내달 TV와 관련된 행사를 개최할 것이나 완전한 제품으로 선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제프리스의 피터 미섹 수석 기술 애널리스트는 CNBC에 출연해 "3월 TV와 관련된 행사에서 이른바 '애플TV'는 기대하지 않는다"면서 "현재 출시된 셋톱박스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다른 제품들의 이벤트일 수 있지만 아직까지 이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며 "그러나 적어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섹은 SDK는 개발자들이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해주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