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인 미니의 스포츠액티비티(SAV) 모델인 ‘미니 컨트리맨’이 새로 나왔다.
미니는 14일 운전자의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2013년식 ‘미니 컨트리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 컨트리맨은 미니 패밀리의 4번째 모델이자 미니 최초의 4도어 모델로, 독자적인 사륜구동 기술인 ‘ALL4’를 장착했으며, 국내에는 2011년 3월 출시돼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3년식 미니 컨트리맨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욱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만의 디자인 포인트였던 센터 콘솔의 창문 조작 버튼이 운전석 도어의 암레스트로 이동하면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운전석 창문 조작 버튼과 함께 조수석과 뒷좌석의 창문 조작 버튼과 사이드 미러 조작 버튼도 추가됐다.
기존 창문 조작 버튼이 있던 위치에는 DSC(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콘트롤) 작동 스위치와 스포츠 버튼, 문 잠금 장치와 안개등 조작 버튼이 자리잡아 운전자가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2013년식 미니 컨트리맨을 2월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주요 부품 3년 또는 6만 km 보증’과 ‘차체 및 일반 부품 2년’의 보증 기준이 모두 ‘5년 또는 9만 km’로 2배 이상 연장되는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