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는 13일 오후 9시55분부터 새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 2회 연속 편성했다. 이로써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됐던 SBS '짝'은 결방하게 됐다.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그겨울' 연속 방송으로 인해 이번주는 '짝'이 결방됐다. 다음 주 '짝'은 정상적으로 방송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는 9시 55분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에 이어 오후 11시 20분 방송 예정이었던 '추척 60분' 대신 영화 '고지전'을 편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