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가수 MC몽의 복귀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일요일N tvN- 세얼간이'에서는 국민투표 '얼간이 어워즈' 연말 시상식을 진행했다.
당시 '얼간이 어워즈'에서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팬들을 실망시켜 활동하지 못하는 연예인 중 다시 보고 싶은 인물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MC몽이 67%의 득표율을 획득, 다시 보고싶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그를 다시 보고싶지 않다는 목소리 또한 여전히 거센 것이 사실이다.
이에 MC이수근은 "너무 움츠려 말고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해달라"며 MC몽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은지원 또한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하하는 "아직 세상이 두려워 못 나오고 있다. 안쓰럽다"고 털어놨다.
한편 MC몽은 현재 군 입대와 관련한 발치 여부 논란에 휩쓸린 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복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