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상승했던 방산주들이 하루만에 반락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4분 현재 휴니드는 전날보다 320원, 7.24% 하락한 409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빅텍과 퍼스텍은 각각 8%, 7% 떨어지고 있다. 스페코도 2% 가까이 밀리고 있다.
전날 기상청은 오전 11시 57분 50초 경 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는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제3차 지하 핵시험(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이번 핵시험은 이전보다 폭발력은 크며 소형화, 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해 높은 수준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