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19 효린과 보라는 11일 방송된 SBS '생방송 문자퀴즈 가족선물 쇼'(이하 ‘선물 쇼’)에 출연, 군살없는 탄탄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설연휴 동안 장시간 운전과 설음식 준비로 힘들었을 시청자들의 피로를 풀어 주는 요가 자세를 알려줬다.
보라는 "고양이 자세는 장시간 운전으로 쌓인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이라며 피로를 푸는 요가를 소개했다.
효린은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구름다리 자세는 설음식 준비와 반복된 설거지로 뭉친 어깨를 푸는데 효과적"이라며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과 보라는 "반복되는 손목 노동으로 인해 손이 저리고 팔, 어깨 통증으로 이어지는 증후군은 무엇이냐"는 문제를 출제했고 정답은 터널증후군이었다.
[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