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싸이와 이승철이 미국에서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싸이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LA에서 만난 승철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싸이는 미소를 지으며 이승철의 어깨에 손을 올려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승철 역시 훈훈하게 웃고 있는 표정이다.
지난 21일 이승철은 앨범 작업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후 미국 LA에 머물고 있던 싸이와 만나 사진을 찍은 것.
싸이 이승철 LA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우정은 미국에서도" "둘이 다정하네" "슈스케 심사위원 인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싸이는 오는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