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다. 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8일 오후 서울역에서 설을 맞이해 기차를 타고 고향에 가는 귀성객에게 떡과 커피를 나눠주며 환송 인사를 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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