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스프레소가 새로운 캡슐 ‘리니지오 룽고’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네스프레소의 4가지 커피군인 에스프레소 블렌드, 룽고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퓨어 오리진 중 룽고 시리즈에 속하는 리니지오 룽고는 그윽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아침에 잘 어울리는 커피’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리니지오는 ‘시작’, ‘처음’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이니지오(Inizio)’에서 따온 말로 기대와 가능성으로 가득찬 하루의 시작을 나타낸다. 아침을 깨우는 부드럽고 풍부한 곡물향이 인상적인 이 커피는 캡슐 디자인 역시 아침에서 영감을 얻어 해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오렌지 컬러를 사용했다.
특히 리니지오 룽고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가 블렌딩된 커피로, 브라질산 옐로 버본커피와 레드 버본커피, 그리고 네스프레소만을 위한 새로운 콜롬비아 아라비카 원두가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네스프레소는 독특한 개성과 아로마 프로파일을 지닌 16가지 그랑크뤼 캡슐커피와 다양한 한정판 캡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커피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그랑크뤼 커피 리니지오 룽고는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및 온라인(www.nespresso.com) 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10개의 캡슐이 들어있는 슬립 포장에 8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